박선호 차관 “건축자재 기준 강화, 범정부 대책 발표할 것”

입력 2020-06-04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선호(가운데) 국토교통부 1차관이 4일 서울 서초구의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국토부)
▲박선호(가운데) 국토교통부 1차관이 4일 서울 서초구의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국토부)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은 4일 서울 서초구의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박 차관은 “정부는 화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화재에 취약한 건축자재 기준 강화 등 제도 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며 “범정부 차원의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해 발주자, 건설업체, 근로자 등 현장 관계자 모두가 안전관리에 경각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필요가 있다”면서 “용접이나 뿜칠처럼 화재 위험이 있는 작업은 안전조치 후 실시하는 등 위험 공정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흥행…공모가보다 13%↑ 마감 [마켓핫]
  • 최태원 “SK하이닉스 美 상장, 꿈이 현실로”…AI에 수백억달러 투자
  • 곽노정 사장 "AI가 가는 곳마다 SK하이닉스도 함께할 것"
  • 다음주 코스피 6900~7900 전망⋯‘고점론’ 속 美 반도체 실적 시험대
  • '폭염 특보 확대' 전국 36도 찜통더위⋯제주는 비 시작 [날씨]
  • 뉴욕증시, SK하이닉스 데뷔 첫날 상승 마감…나스닥 0.29%↑ [종합]
  • 미·이란, 다시 강대강…트럼프 “끝났다” vs 이란 “배신 땐 총력 방어”
  • 지하철 수입 1위는 강남역…벚꽃 땐 잠실, 황금연휴 땐 홍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12,000
    • +0.72%
    • 이더리움
    • 2,72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69,200
    • +0.63%
    • 리플
    • 1,661
    • +0.97%
    • 솔라나
    • 116,600
    • +0.52%
    • 에이다
    • 255
    • +2.41%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287
    • +1.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0.7%
    • 체인링크
    • 12,030
    • +1.6%
    • 샌드박스
    • 74.11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