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나이, 교복 입고 그 시절 추억…“28년 만이다” 몇 살이기에?

입력 2020-05-21 0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처)
(출처=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처)

가수 백지영이 ‘뽕숭아 학당’에 출연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 학당’에는 백지영이 레전드 가수로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했다.

이날 백지영은 ‘뽕숭아 학당’ 취지에 맞게 교복을 입고 등장해 그 시절을 추억했다. 이어 “되게 오랜만에 입는다”라며 약 28년 만에 교복을 입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1976년생으로 올해 45세다. 1999년 23살의 나이로 첫 정규앨범 ‘SORROW’를 발매하고 ‘선택’, ‘부담’, ‘대시’ 등을 히트시키며 댄스퀸으로 떠올랐으다.

이후 백지영은 ‘총 맞은 것처럼’, ‘그 여자’, ‘잊지 말아요’ 등 명품 발라드로 선보이며 댄스에 이어 발라드도 섭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로 자리 잡았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9살 연하 정석원과 2년여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0,000
    • +0.31%
    • 이더리움
    • 3,010,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45%
    • 리플
    • 2,027
    • -0.05%
    • 솔라나
    • 126,800
    • +0.88%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4.48%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