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1순위 청약 마감…최고 12.21대 1

입력 2020-05-20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평균 경쟁률 8.87대 1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아파트 투시도. (자료 제공=대우건설)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아파트 투시도. (자료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경기 광명시에서 선보인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아파트가 평균 8.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당해지역 청약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했다.

20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의 1순위 청약에서 27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414명이 신청하면서 평균 8.87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2.21대 1로 전용 59㎡A타입에서 나왔다. 이 주택형은 42가구 모집에 모두 513명이 몰렸다. 전용 59㎡C타입(10.8대 1)도 40가구 모집에 432명이 신청하면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밖에 △전용 59㎡B타입이 139가구 모집에 1161명이 몰려 가장 많은 청약건수를 기록했고 △전용 49㎡타입 8.42대 1(24가구, 202명 신청) △전용 36㎡타입 3.93대 1(27가구, 106명 신청)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광명뉴타운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분양가가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는 광명뉴타운15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아파트 단지다. 지하 3층, 지상 최고 37층 12개 동 전용면적 36~84㎡ 총 13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당첨자는 오는 27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입주는 2022년 10월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내달 광명14구역을 재개발하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1187가구)도 분양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4,000
    • -0.1%
    • 이더리움
    • 2,978,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1%
    • 리플
    • 2,013
    • -0.35%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8.24%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