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노바티스의 글리벡 국내 독점판매 계약

입력 2020-05-1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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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한국 노바티스의 만성골수성 백혈병 및 위장관 기질종양 치료제 '글리벡'에 대한 국내 독점판매 및 공동판촉을 담당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한국 노바티스가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한 '글리벡'의 매출액은 약 520억 원이다. 이는 유한양행의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의 3.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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