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재혼 언급한 서정희, 전하고 싶은 말 공개

입력 2020-05-18 2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플러스 캡처)
(출처=SBS플러스 캡처)

서정희가 전 남편 서세원의 재혼을 언급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서정희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이혼 후 서세원과 관련해 '재혼 '외도' 등의 단어를 언급한 바 없기에 더욱 시선이 쏠렸다.

서정희는 서세원의 재혼 소식을 듣고 나서는 "잘 살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며 "만나면 인사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서세원과 서정희는 2015년 이혼 했다. 이 과정에서 서세원의 가정폭력 혐의가 밝혀지기도 했다. 이후 서세원은 재혼해 슬하에 5살 딸을 두고 있는 근황이 알려졌다.

한편 서정희는 올해 나이 59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장연, 오늘(18일) 서울 지하철 4호선 서울역 시위…출근길 혼잡 예고
  • 추석 전 지급되는 지자체 민생지원금 일정
  • 한미훈련 줄인 트럼프, 북미대화 재개 시동…“김정은, 제안에 응답”
  • 뉴욕증시,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하락…유가, 2%대 급등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37개월이면 첫삽”⋯정부 시간표대로 가능할까 [당긴 공급시계, 현실은 ①]
  • 단독 교육청 현금성 지원 2600억…교부금의 0.4%도 안돼 [교부금 개편 논란 ①]
  • “韓 메모리 대체재 없다”…무디스, 성장률 3.5%로 ‘깜짝’ 상향
  • '집중호우' 남해안에 또 60㎜ 비…천둥·번개·돌풍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86,000
    • +1.94%
    • 이더리움
    • 2,700,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289,500
    • +0.21%
    • 리플
    • 1,415
    • +0.5%
    • 솔라나
    • 107,200
    • +1.42%
    • 에이다
    • 246
    • -0.81%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0.33%
    • 체인링크
    • 13,410
    • +0.6%
    • 샌드박스
    • 55.44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