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그림책 ‘My First Story’ 원어민 화상영어 서비스 출시

입력 2020-05-18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교는 미국 대형 아동 출판사 스콜라스틱과 공동 개발한 생활습관 그림책 ‘My First Story’를 원어민 화상영어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대교 제공)
▲대교는 미국 대형 아동 출판사 스콜라스틱과 공동 개발한 생활습관 그림책 ‘My First Story’를 원어민 화상영어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대교 제공)

대교는 미국 대형 아동 출판사 스콜라스틱과 공동 개발한 생활습관 그림책 ‘My First Story’를 원어민 화상영어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My First Story’ 원어민 화상영어 서비스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My First Story’의 단계별 스토리텔링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 영어 공부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고자 출시하게 됐다.

‘My First Story’ 그림책은 영어와 한글로 된 이중언어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자가 그림책의 스토리를 인지하고 VOD, 오디오, 세이펜을 활용하여 영어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특히 북미권 원어민 선생님과 1:1 화상영어 서비스를 통해 도서의 주요 어휘 및 표현을 따라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 자신감을 쌓는데 효과적이다.

화상영어 수업은 주 1회로 ‘My First Story’ 도서 1권 분량을 학습하며,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My First Story’ 풀세트 구매고객에게는 화상영어 서비스 2회 무료 체험권을 증정한다.

대교 관계자는 “지난 1월 출시된 ‘My First Story’의 판매 채널 확대를 앞두고 이번 원어민 화상영어 서비스를 론칭해 차별화된 단계별 영어 학습을 완성했다”며 “이번 화상영어 서비스로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37,000
    • -0.04%
    • 이더리움
    • 3,437,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91%
    • 리플
    • 2,114
    • +1.88%
    • 솔라나
    • 129,900
    • +3.18%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84%
    • 체인링크
    • 13,870
    • +1.17%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