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커뮤니케이션즈, 디지털 마케팅 기업과 합병

입력 2020-05-14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털 PR 전문기업 메이커스앤파트너스와 PRㆍ리서치 에이전시 링크커뮤니케이션즈가 합병했다.

지난 2007년 설립된 메이커스앤파트너스는 디지털 마케팅 홍보 분야에서 굵직한 행보를 이어왔다. 네스프레소, 도브,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 다국적 기업뿐만 아니라 유한킴벌리, 일룸, 풀무원, 교보문고, 이랜드 등 경쟁력 있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 채널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 2018년 창립된 링크커뮤니케이션즈는 소비자 좌담회, 브랜드 진단, 소비자 구매 여정 조사 등 일련의 리서치 방법을 통해 사업 전략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ㆍ홍보 전략을 수립해 왔다.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기반으로 듀오링고, 인스테리어 등 국내외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고객사에 리서치, 언론 홍보, 미디어 트레이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링크컴 장혜원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소비자에 대한 인사이트가 바탕이 될 때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리서치와 홍보 기능을 결합했다”라며 “두 영역의 융합으로 인한 시너지는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더욱 기대되며, 그러한 의미에서 이번 합병에 거는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80,000
    • -2.16%
    • 이더리움
    • 4,360,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872,000
    • +3.01%
    • 리플
    • 2,819
    • -1.23%
    • 솔라나
    • 189,000
    • -0.94%
    • 에이다
    • 530
    • +0.19%
    • 트론
    • 438
    • -2.45%
    • 스텔라루멘
    • 312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00
    • -1.03%
    • 체인링크
    • 18,120
    • -2.16%
    • 샌드박스
    • 218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