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2020 상반기 사무직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입력 2020-05-14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월 2일까지 서류 접수…대구·경북에선 리하우스 TR 채용

▲한샘 상암 사옥 전경.  (사진제공=한샘)
▲한샘 상암 사옥 전경. (사진제공=한샘)

한샘이 홈 인테리어 산업을 이끌어나갈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분야는 사무직, SC(Space Coordinator), 리하우스 TR(Territory Representative) 등 다양하다.

상반기 사무직 공개채용의 경우 △상품기획 △마케팅 △영업관리 △경영지원 등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다. 전형은 실무진 면접과 경영진 최종 면접을 거쳐 7월 중 합격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C 채용도 진행된다. SC는 인테리어 지식을 활용해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주거공간을 제안하는 B2C(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 영업직으로 한샘디자인파크, 한샘인테리어 등 전국 한샘 직영점에서 근무하게 된다. 오는 18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코로나19 피해가 컸던 대구경북 등 경상권에서는 리하우스TR(Territory Representative) 채용을 실시한다. 리하우스TR은 B2B(기업 간 거래) 영업직으로 부엌, 마루, 창호, 도어 등 리모델링 제품을 한샘 대리점과 제휴점에 제안하고 상권 관리 업무를 맡는다. 18일까지 서류를 접수한다.

한샘은 유튜브에 회사소개 및 현직자들이 출연하는 직무 소개 영상을 게재하고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채용상담회 등을 진행해 구직자들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샘 관계자는 “주거공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홈인테리어는 성장성이 큰 산업으로 평가 받고 있으니, 미래 경영자를 꿈꾸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침체된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지원 방법은 한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 발표 등 추후 일정은 개별 안내된다.


대표이사
김유진(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23]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자치구별 무료셔틀버스는?
  • 불장 속 기관의 역발상…반도체 투톱 팔고 '다음 국면'으로 [코스피 사상 최고치, 엇갈린 투심③]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13일) 최종화 13화 공개 시간은?
  • [AI 코인패밀리 만평] 싸니까 청춘이다
  • [날씨 LIVE] 새벽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블랙아이스'·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50,000
    • +0.71%
    • 이더리움
    • 4,568,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919,000
    • -3.77%
    • 리플
    • 3,032
    • -0.39%
    • 솔라나
    • 205,400
    • +0.24%
    • 에이다
    • 573
    • -0.17%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25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50
    • +0.04%
    • 체인링크
    • 19,310
    • -0.46%
    • 샌드박스
    • 168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