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우지윤 탈퇴 후 첫 활동…홀로서기에 ‘불화설’까지

입력 2020-05-13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쇼파르뮤직)
(사진제공=쇼파르뮤직)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우지윤 탈퇴 후 첫 활동에 돌입했다.

볼빨간사춘기는 13일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멤버 우지윤 탈퇴 후 첫 활동이다.

앞서 지난달 볼빨간사춘기의 멤버 우지윤은 “오랜 고민 끝에 팀을 떠나기로 했다”라며 탈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소속사는 “우지윤 탈퇴 후 ‘볼빨간사춘기’는 안지영 1인 체제로 활동한다. 새 멤버 영입은 없다”라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탈퇴 소식에 일각에서는 팀에 불화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그러나 우지윤은 탈퇴 당시 입장문을 통해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앞으로의 진로에 고민이 많았다. 더 늦기 전에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탈퇴 이유를 밝혔다.

우지윤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지 약 한 달 만에 홀로서기에 나선 안지영은 “팀에 변화가 있어 부담도 되고 걱정도 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우지윤과 안지영은 고등학교 시절인 2014년 Mnet ‘슈퍼스타K6’에 출연했다가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16년 데뷔했다. 하지만 약 4년 만에 이들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우지윤이 떠난 ‘볼빨간사춘기’는 이날 오후 6시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62,000
    • +0.85%
    • 이더리움
    • 3,321,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23%
    • 리플
    • 2,005
    • +0.2%
    • 솔라나
    • 125,200
    • +1.05%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3
    • -0.63%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20
    • -2.3%
    • 체인링크
    • 13,390
    • +0.3%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