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서민·청년 집중 일자리 정책 강구"

입력 2020-05-13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4월 취업자 수 급감과 관련해 "서민과 청년에 집중된 일자리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코로나발 일자리 위기가 본격화되는 일자리 비상 상황이라 범국가적 대응이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태원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관련해선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감염자를 찾아 추가 확산을 막아내야 한다"며 "국민이 허탈감을 넘어 분노를 느끼지 않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대표는 "내가 아닌 가족과 다른 사람을 위해 자진해서 검진받고 생활 방역에 힘써 달라"면서 "아직 관리 가능한 범위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33,000
    • +0.21%
    • 이더리움
    • 2,975,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68%
    • 리플
    • 2,009
    • -0.4%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7.39%
    • 체인링크
    • 12,990
    • -0.08%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