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감염 전국 최소 94명

입력 2020-05-11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인해 11일 확진된 신규환자 10명을 포함해 이날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총 59명이 확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에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전국 확진자 수는 최소 94명으로 늘었다. 첫 환자(경기 용인 66번)가 확진된 6일 이후 엿새만이다.

확진 날짜 기준 서울 발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일부터 7일까지 0명이었으나, 이태원 클럽 집단 발병으로 8일 13명, 9일 18명, 10일 20명이 확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 발표에 따르면, 11일 정오까지 이태원 클럽 관련 집단감염으로 경기 21명, 인천 7명, 충북 5명, 부산 1명, 제주 1명 등 서울 외 발생 확진자가 35명 파악됐다. 이는 클럽 방문자와 그 가족·직장동료·지인 등을 합한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51,000
    • +4.25%
    • 이더리움
    • 3,478,000
    • +8.48%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2.62%
    • 리플
    • 2,313
    • +8.95%
    • 솔라나
    • 140,700
    • +3.99%
    • 에이다
    • 429
    • +7.7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3
    • +6.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4.45%
    • 체인링크
    • 14,650
    • +4.87%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