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 703억 규모 주식 소각 결정

입력 2020-05-11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금융지주는 보통주 621만302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703억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디세이’ 1000만 관객 돌파…크리스토퍼 놀란, 두 번째 천만 영화
  • 인니 화산 폭발에 항공편 무더기 중단⋯2만여명 발 묶여
  • 미국·이란, 선박 맞공격⋯불붙은 ‘호르무즈 패권전’ [종합]
  • "NCT 의상 보고 AI 런웨이 체험"…잠실로 무대 넓힌 서울패션위크 [르포]
  • 푸틴, 트럼프 특사 회담⋯“현 상황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 상폐 유예 끝나면 471곳 다시 시험대⋯소액주주 300만명 ‘8조원’ 영향권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3,000
    • +0.07%
    • 이더리움
    • 3,412,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355,700
    • +3.37%
    • 리플
    • 1,938
    • +0.68%
    • 솔라나
    • 145,800
    • +3.92%
    • 에이다
    • 300
    • +2.39%
    • 트론
    • 456
    • +0.22%
    • 스텔라루멘
    • 254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04%
    • 체인링크
    • 16,780
    • +3.71%
    • 샌드박스
    • 52.37
    • +0.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