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직원 가족 코로나19 확진으로 여의도 건물 일부 폐쇄

입력 2020-05-10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원 가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금융감독원이 서울 여의도 본원 건물 일부를 폐쇄한다.

금감원은 10일 "직원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층과 공용공간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해당 직원도 오늘 따로 검사를 받았고, 곧 결과가 나온다"며 "건물은 방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금감원은 3월 중순에도 전산 업무를 맡는 외주 인력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공용공간 등 일부 층을 닫았던 적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ㆍ이란, 회담, 밤샘 끝 종료…오늘 다시 재개” [상보]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31,000
    • +0.26%
    • 이더리움
    • 3,395,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36%
    • 리플
    • 2,011
    • -0.15%
    • 솔라나
    • 126,300
    • +0.32%
    • 에이다
    • 371
    • -1.59%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81%
    • 체인링크
    • 13,480
    • +0%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