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더하고 인건비 줄인 '무공돈까스' 벌써 9호점

입력 2020-05-07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코로나19로 고전하는 가운데 6개월만에 9호점을 오픈하며 승승장구하는 브랜드가 등장했다. ‘공복이 없다’는 의미 무공(無空) 돈까스가 주인공이다.

무공돈까스는 공복이 없다는 의미를 담은 만큼 빅사이즈의 돈까스에 쫄면을 함께 제공하는 가성비 높은 메뉴를 앞세워 불황형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공돈까스는 마트 푸트코트와 같은 셀프 서비스로 운영해 인건비 부담이 적은 것도 장점이다. 키오스크를 통한 주문 배식과 퇴식, 반찬까지 셀프로 운영하기 때문에 1인 창업이 가능하다.

무공돈까스는 맛있는녀석들, 성공의 정석꾼 등 TV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했다.

무공돈까스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20평 내외의 가맹점에서 200만원대 일 매출을 기록할 만큼 안정적인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며 "최소한의 인력으로 운영 가능한 점을 앞세워 가맹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9,000
    • -0.19%
    • 이더리움
    • 3,000,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8%
    • 리플
    • 2,020
    • -0.64%
    • 솔라나
    • 126,000
    • -0.08%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8.96%
    • 체인링크
    • 13,110
    • -0.3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