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청구서·안내문 확인 한눈에…‘내문서함’ 오픈

입력 2020-05-07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문서함 이용 이미지.  (사진제공=카카오페이)
▲내문서함 이용 이미지. (사진제공=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는 각종 청구서와 등기우편, 공공기관 안내문 등 필요한 문서를 편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내문서함’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내문서함’은 ‘카카오페이 청구서’와 ‘카카오페이 인증’ 등을 통해 받아온 전자문서를 한 눈에 모아보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카오페이 사용자라면 누구나 ‘내문서함’으로 전기∙가스∙수도 등 생활 요금 청구서, 지방세, 카드명세서와 공공기관 안내문, 보험 및 금융사 중요문서를 받아볼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내문서함’과 함께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페이 내문서함’도 신설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기존에 각종 기관 채팅방에 흩어져있던 전자문서를 일원화된 카카오톡 채널로 전달돼 한 곳에서 관리 가능해졌다.

이용방법도 간단하다. ‘내문서함’에서 필요한 청구서를 확인하고 바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된 청구서는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으로 미리 알림이 발송되어 납부까지 카카오페이로 한 번에 가능하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내문서함’은 카카오페이를 통해 수신되는 전자문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허브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문서 전달 뿐 아니라 청구 금액 납부, 전자서명 등 문서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카카오페이로 마음 놓고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08,000
    • +0.11%
    • 이더리움
    • 2,669,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88,200
    • +0%
    • 리플
    • 1,417
    • -0.21%
    • 솔라나
    • 106,600
    • -0.19%
    • 에이다
    • 252
    • +0%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1.78%
    • 체인링크
    • 13,390
    • -1.11%
    • 샌드박스
    • 56.16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