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222.8/1223.3, 5.5원 하락..각국 경제활동 재개 기대

입력 2020-05-0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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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하락했다. 주요국의 도시봉쇄 조치 완화로 경제활동이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진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20% 넘게 급등했고, 뉴욕 3대증시도 동반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22.8/1223.3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5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229.1원) 대비 5.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6.54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0839달러를, 달러·위안은 7.124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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