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공룡 모티브 캐릭터 3종 선보여

입력 2020-05-04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객 접점 확대 차원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는 공룡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3종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SK네트웍스 주유소 300여 개의 운영권 인수 절차 마무리를 앞두고 고객 접점 확대 차원에서 신규 캐릭터를 개발한 것이다.

공룡 캐릭터 3종의 이름은 ‘지오’, ‘디오’, ‘키오’로 각각 ‘휘발유(Gasoline)’, ‘경유(Diesel)’, ‘등유(Kerosene)’와 ‘오일뱅크(Oilbank)’를 합성해 지었다. 지오는 스마트한 혜택, 디오는 친절한 서비스, 키오는 청결한 환경을 표현하는 역할을 맡았다.

권태형 현대오일뱅크 마케팅팀장은 “친근한 느낌의 공룡 캐릭터를 도입해 주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며 “조만간 캐릭터를 접할 수 있는 주유소 개수가 대폭 늘어나는 만큼 브랜드 인지도 제고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주유소 객장에서의 고객 응대, 보너스포인트 앱 등에 신규 캐릭터를 활용하는 한편 다양한 형태의 굿즈, 이모티콘 등도 제작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5,000
    • +0.02%
    • 이더리움
    • 3,131,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3.43%
    • 리플
    • 1,977
    • -1.2%
    • 솔라나
    • 121,400
    • -1.22%
    • 에이다
    • 370
    • -2.12%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1.12%
    • 체인링크
    • 13,090
    • -1.13%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