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춘, 은메달 병역혜택 후 영창 처분…클럽서 여성 뺨 때리기도

입력 2020-05-02 2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유도 은메달리스트 왕기춘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2일 유도 은메달리스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왕기춘이 화제다. 왕기춘은 1988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왕기춘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내 병역혜택을 받았다. 2014년 육군훈련소에서 4주간의 교육을 받을 당시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됐다. 휴대전화 사용을 부인했지만 통화내역 조회 결과 상습적으로 사용한 것이 밝혀졌다. 이에 8일간 영창 처분을 받았다.

그보다 앞선 2009년에는 지인 4명과 방문한 나이트클럽에서 한 여성과 시비가 붙었다. 왕기춘은 여성의 뺨을 한차례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왕기춘은 "여성의 친구가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술이 취해 원래 자리로 데려다 주려했는데 여성이 만류하며 욕설을 해 뺨을 때렸다"라고 진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9,000
    • +0.05%
    • 이더리움
    • 3,254,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61%
    • 리플
    • 1,984
    • -2.65%
    • 솔라나
    • 122,600
    • -1.92%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30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5.22%
    • 체인링크
    • 13,080
    • -3.82%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