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학폭 의혹 이가흔에 새 입주자 천안나 등장… 기존 경쟁자들 자극제?

입력 2020-04-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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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채널A '하트시그널3' )
(출처=채널A '하트시그널3' )

‘하트시그널3’에 새 입주자가 등장한다.

‘하트시그널3’ 새 입주자 등장은 29일 방송에서 출연을 예고했다. ‘하트시그널3’ 새 입주자 등장 인물 중 천안나가 출연 이전부터 화두로 오르내리고 있다.

천안나는 ‘하트시그널3’ 출연진들 중 학폭 의혹을 받고 있는 대상 중 하나다. 첫 회부터 출연 중인 이가흔 또한 마찬가지.

이가흔과 천안나의 학폭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글이 공유됐지만 채널A 제작진 측은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다”며 편집 없이 방송을 내보내고 있는 상황.

이가흔은 서울 소재 수의예과 출신, 천안나는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가흔으로부터 학폭 피해를 당했다고 폭로한 한 네티즌은 현재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천안나의 학폭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도 그의 본방 출연으로 다시 한 번 강한 의혹을 제기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천안나의 경우 ‘하트시그널3’의 메기다. 메기 효과는 막강한 경쟁자의 존재가 다른 경쟁자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말한다. 총 입주자 수는 8명으로, 남은 2명의 입주자가 이번 방송에서 동시에 투입될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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