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 코로나19 비대면 서비스 강화

입력 2020-04-29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이크아웃 서비스 확대…블루라이팅 캠페인 진행

▲코로나19 의료진을 상징하는 푸른빛의 조명을 밝히는 세빛섬 ‘블루라이팅 캠페인’ (사진제공=효성)
▲코로나19 의료진을 상징하는 푸른빛의 조명을 밝히는 세빛섬 ‘블루라이팅 캠페인’ (사진제공=효성)

효성티앤씨는 자사가 운영하는 한강문화공간 세빛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세빛섬은 정부가 발표한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에 따라 세빛섬 내 식음업장의 음식과 음료의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는 LA갈비, 간장게장, 우족탕을 비롯해 한식 모둠 도시락, 일식 스시롤 박스, 중식 요리 박스를 포장해갈 수 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솔라’는 생면 파스타 3종, 화덕에 구운 피자 2종, 리조또 1종으로 구성된 포장 메뉴를 구성했으며 테이크 아웃 시 탄산음료와 감자튀김을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세빛섬은 코로나19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들을 응원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의 하나로 내달 1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의료진을 상징하는 푸른빛의 조명을 밝히는 ‘블루라이팅 캠페인’을 진행한다.

세빛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 방역 시스템 안에서 이용객들이 최대한 안전하고 편안하게 섬 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44,000
    • -1.7%
    • 이더리움
    • 2,492,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293,800
    • -0.03%
    • 리플
    • 1,643
    • -1.44%
    • 솔라나
    • 104,600
    • -0.66%
    • 에이다
    • 228
    • -0.87%
    • 트론
    • 501
    • +1.01%
    • 스텔라루멘
    • 285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1.06%
    • 체인링크
    • 11,390
    • -1.13%
    • 샌드박스
    • 75.92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