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전지부문 연간 매출 예상치 당초보다 10~15% 빠질 것"

입력 2020-04-28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은 28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에 중국, 미국 (전지) 공장의 일시적 미가동이 있었고, 고객사 공장들도 셧다운하며 수요 감소하며 매출이 좀 빠졌다"며 "2분기에도 미국 공장이 3월 말부터 6주간 가동중단 들어가있는 상황이고, 한국ㆍ중국 공장은 회복하며 정상 가동할 예정이어서 지역별 편차는 약간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LG화학은 "전반적인 매출 성장세는 변함이 없다고 말씀드렸지만, 기존 예상했던 (전지부문의) 연간 15조 원 정도의 매출에서 10~15% 하락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며 "매출 감소 영향에 따라 손익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익성은 연간 한자릿수 중반을 예측했으나 한자릿수 초반으로 빠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만 미래를 위한 투자나 생산능력(케파) 확대에는 변동이 없으며, 케파는 정상적으로 셋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63,000
    • -1.23%
    • 이더리움
    • 3,075,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29%
    • 리플
    • 2,079
    • -1.42%
    • 솔라나
    • 131,200
    • -2.31%
    • 에이다
    • 399
    • -2.2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78%
    • 체인링크
    • 13,660
    • -0.4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