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자산운용 핵심 이종필, 영장실질심사 불출석사유서 제출

입력 2020-04-25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10월 이종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CIO)이 서울 영등포구 서울국제금융센터(IFC 서울)에서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뉴시스)
▲지난해 10월 이종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CIO)이 서울 영등포구 서울국제금융센터(IFC 서울)에서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뉴시스)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몸통인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서울남부지법 최연미 당직판사는 25일 오후 2시 이 전 부사장과 심모 전 신한금융 팀장의 영장실질심사를 연다. 법원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이 전 부사장은 이날 영장실질심사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전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두 사람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전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수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했다. 이후 5개월여 만인 지난 23일 김봉현 스타모빌리티 회장, 심 전 팀장과 함께 경찰에 붙잡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29,000
    • -0.63%
    • 이더리움
    • 3,146,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568,500
    • +0.8%
    • 리플
    • 2,047
    • -0.92%
    • 솔라나
    • 126,000
    • -0.63%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0.81%
    • 체인링크
    • 14,200
    • +0.07%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