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하이닉스 "수요 리스크 큰 시장은 스마트폰…모바일 감소분 서버로 커버"

입력 2020-04-23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객사 재고ㆍ믹스 조절에 과거보다 안정적 대응 가능"

SK하이닉스는 23일 열린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상대적으로 수요 리스크가 큰 시장은 스마트폰으로 판단된다"며 "상반기 세트 출하 감소에 선제적으로 믹스 전략을 실행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모바일 감소분이 서버로 커버됐다"고 밝혔다.

이어 "2분기에도 믹스 정확성은 상당히 건강하다"며 "PC 경우 가정용ㆍ교육용 고객 수요가 증가하면서 오히려 공급부족을 겪고 있다. 재고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서버의 경우 D램과 낸드 모두 1분기 말 정상 재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과거보다 안정적인 고객의 재고 조절, 믹스 조절에 대응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91,000
    • -1.29%
    • 이더리움
    • 3,387,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7%
    • 리플
    • 2,043
    • -1.49%
    • 솔라나
    • 124,000
    • -1.35%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16%
    • 체인링크
    • 13,700
    • -0.15%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