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세진-진혜지, 11년 연애 끝→드디어 혼인신고…“결혼식은 아직”

입력 2020-04-21 2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세진-진혜지 부부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김세진-진혜지 부부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배구 선수 출신 김세진과 진혜지가 연애 11년 만에 부부가 됐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세진-진혜진 부부의 혼인신고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김세진과 진혜지는 구청에 들러 혼인신고를 했다. 연애 11년 만에 진정으로 부부가 된 두 사람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결혼식의 아쉬움을 달랬다.

김세진은 “결혼식은 하지 않고 혼인신고만 하는 거다”라고 말하며 왜 결혼식을 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결혼을 해도 내가 한다”라며 박력 있는 모습을 보였다.

김세진과 진혜지는 2009년부터 교제를 시작하며 무려 11년간 연인 사이를 이어왔다. 2010년에는 열애 및 결혼설에 휘말리기도 했지만, 김세진이 당시에는 이를 완강히 부인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어르신의 동의하에 혼인신고부터 먼저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구선수 출신인 진혜지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김세진은 1999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구나연과 결혼했지만 5년만인 2004년 이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8,000
    • +2.79%
    • 이더리움
    • 2,959,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1.28%
    • 리플
    • 2,013
    • +0.15%
    • 솔라나
    • 125,900
    • +2.36%
    • 에이다
    • 379
    • +1.07%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50
    • -0.51%
    • 체인링크
    • 13,130
    • +2.58%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