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농협회장 "일손 부족 해소에 역량 총동원"

입력 2020-04-2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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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충북 제천 사과농장에서 임직원과 일손돕기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오른쪽)이 21일 충북 제천시 한수면에 위치한 사과농장에서 적화 작업(사과꽃 솎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오른쪽)이 21일 충북 제천시 한수면에 위치한 사과농장에서 적화 작업(사과꽃 솎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농협 임직원이 21일 충북 제천시 한수면 사과농장에서 '범농협 임직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협은 농촌일손부족 문제 해소와 원활한 영농인력 공급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지자체와 협력사업으로 '영농작업반' 운영 사무소를 지난해 99개소에서 올해 176개소로 대폭 확대해 조기 가동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수급 공백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성희 회장은"농촌현장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범농협 차원의 일손돕기를 총력 추진 중"이라며 "농업·농촌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과 다양한 기관들이 농촌일손돕기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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