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세기’ 민아 수입 “8년간 1억5000만원, 매년 2000만원 예적금”

입력 2020-04-1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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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이십세기' )
(출처=KBS '이십세기' )

‘이십세기’ 민아가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또 한 번 뽐냈다.

민아는 16일 방송된 KBS ‘이십세기’에 출연해 김희철과 함께 추억의 가수들을 소환했다. 이날 ‘이십세기’에서 민아는 게임 캐릭터 속에 나올법한 헤어스타일과 은빛의 반짝이는 의상을 선보였다.

민아는 ‘이십세기’ 방송 이전, JTBC 기상캐스터와 유튜브 채널 ‘워크맨’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민아는 ‘정산회담’에 출연해 8년간 1억5000만원을 벌었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민아는 “최근 JTBC가 개편되면서 날씨 코너가 없어져 잘렸다”며 “월급은 시간당 계산해서 받았는데 적게 일한 달은 200만원이 안 될 때가 있었다”고 수입에 대해 설명했다.

기상캐스터 이전에 근무했던 승무원 또한 정직원이 아니었기에 200만원정도 월급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매년 1800만~2000만원 정도 모았더니 8년간 사회생활을 하며 모은 예적금 금액이 1억5000만원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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