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1대 총선] 고민정 “광진주민의 국회의원 되도록 최선 다할 것…의원 동료 많아 기뻐”

입력 2020-04-16 0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광진을에 출마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결정되자 서울 광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가족 및 관계자와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광진을에 출마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결정되자 서울 광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가족 및 관계자와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서울 광진을에 출마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되자 “어깨가 많이 무겁다. 앞으로 광진 주민 모든 분들의 국회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6일 서울 광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고 후보는 “정말 어려운 싸움이었고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마지막까지 많은 분들께서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전국에서 함께 뜻을 할 수 있는 의원 동료들이 많아진 것도 기쁘다”고 덧붙였다.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은 과반수 의석을 확보했다.

광진을은 이번 총선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고 후보와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가 맞붙었다. 두 후보는 개표 막판까지 초접전을 벌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3: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18,000
    • +1.28%
    • 이더리움
    • 3,258,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9%
    • 리플
    • 1,999
    • +0.81%
    • 솔라나
    • 123,600
    • +1.23%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26%
    • 체인링크
    • 13,290
    • +1.68%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