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1대 총선] 경기 평택을 유의동 48.2% vs 김현정 45.5%(개표율 90.7%)

입력 2020-04-16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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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기 평택시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 유의동 미래통합당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시스)
▲12일 경기 평택시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 유의동 미래통합당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시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경기 평택을 개표에서 유의동 미래통합당 후보가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서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6일 오전 2시 35분 현재 경기 평택을 개표가 90.7% 진행된 가운데 유 후보가 48.2%(5만4641표)의 득표율을 기록해 김 후보 45.5%(5만1667표)를 앞서고 있다.

이어 이인숙 무소속 후보 2.8%, 김양현 민중당 후보 1.4%, 허승녕 무소속 후보 1.1%, 장재혁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 0.6%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이날 투표를 마치고 나온 유권자들을 상대로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유의동 후보 47.5%, 김현정 후보 46.9%로 예측했다.

▲1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과 경기 평택시 통복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과 경기 평택시 통복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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