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1대 총선] 부산 남구을, 박재호 vs 이언주 '초박빙'...0.7%p 차이 (개표율 89.7%)

입력 2020-04-16 0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 남구을 (좌)박재호 더불어민주당 후보ㆍ(우) 이언주 미래통합당 후보가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박재호 캠프, 유혜림 기자 wiseforest@)
▲부산 남구을 (좌)박재호 더불어민주당 후보ㆍ(우) 이언주 미래통합당 후보가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박재호 캠프, 유혜림 기자 wiseforest@)

21대 총선 격전지로 꼽힌 부산 남구을이 초박빙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현재 이언주 미래통합당 후보가 500표도 안 되는 미세한 차이로 우세하고 있다.

16일 0시 53분 현재 부산 남구을 개표율이 89.7%를 기록 중인 가운데 이언주 미래통합당 후보가 49.9%(3만6445표)로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후보(49.3%, 3만5950표)를 앞서고 있다.

앞서 오후 6시 총선 투표 마감 후 공개된 방송 3사(KBS, MBC, SBS) 출구 조사에서는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0.7%, 이언주 미래통합당 후보가 48.8%를 각각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박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우세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현재 이 후보는 예측 뒤집기에 성공했다.

다만, 현재 개표 후반부(89.7%)에 있지만 표차는 1%p 차이도 나지 않아 막판까지 초박빙 승부가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79,000
    • +0.32%
    • 이더리움
    • 3,163,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59,000
    • +1.54%
    • 리플
    • 2,037
    • +0.15%
    • 솔라나
    • 128,300
    • +1.74%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5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09%
    • 체인링크
    • 14,340
    • +0.42%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