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1대 총선] 강남을, 박진 vs 전현희 엎치락뒤치락 초접전…박진 ‘우세’(개표율 50.1%)

입력 2020-04-16 0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강남을에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진 미래통합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개표 진행 중반에 접어든 16일 0시 15분 현재 박진 후보가 우세하고 있다.

개표가 50.1% 이뤄진 16일 0시 17분 현재 서울 강남을 지역에 출마한 박진 후보는 득표율 50%(2만5434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불과 1시간 전엔 전 후보가 득표율 50.3%(1만7577표)로 1위를 달렸지만, 개표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박 후보가 전 후보 추격에 성공했다. 다만, 현재 전 후보는 47.3%(2만4107표)를 기록하면서 두 후보는 오차 범위 내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전 후보는 20대 총선에서 강남ㆍ서초 지역의 유일한 민주당 당선자다. 이에 미래통합당은 강남벨트 탈환을 위해 3선 중진 박진 후보를 출격시켰다.

한편, 방송 3사(KBS·MBC·SBS) 공동 출구 조사에서 박진 후보가 50.7%로 전현희 후보(46.7%)를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오차 범위 내 차이로 접전을 이어가면서 어떤 후보가 격차를 벌릴지 이목이 쏠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7,000
    • -0.36%
    • 이더리움
    • 3,446,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41%
    • 리플
    • 2,104
    • -0.94%
    • 솔라나
    • 126,900
    • -1.32%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94%
    • 체인링크
    • 13,860
    • -1.2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