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의성마늘 물에 데쳐먹는 프랑크’ 출시

입력 2020-04-14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푸드)
(사진제공=롯데푸드)

롯데푸드는 ‘의성마늘 물에 데쳐먹는 프랑크’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의성마늘 물에 데쳐먹는 프랑크’는 끓는 물에 3분만 데치면 더욱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나는 프랑크 소시지다.

고기의 입자가 곱고 소시지 껍질(케이싱)이 없어 기존 소시지보다 한층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소시지에는 알이 굵고 맛이 좋기로 정평이 나있는 의성마늘을 넣었다. 이를 통해 잡내를 잡고 더욱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아이들 밥 반찬 혹은 간식으로 적합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데쳐먹는 조리방법 외에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도 질겨지지 않고 이색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로는 7분간 조리하면 쫄깃하고 색다른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의성마늘 물에 데쳐먹는 프랑크’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완성하는 한층 건강한 조리법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수 있는 소시지”라며 “가정에서 아이들과 오랜 시간을 보내는 요즘 핫도그, 계란말이, 스튜 등 다양한 간식을 만들 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00,000
    • +7.62%
    • 이더리움
    • 3,297,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358,200
    • +19.4%
    • 리플
    • 1,915
    • +20.29%
    • 솔라나
    • 125,500
    • +3.72%
    • 에이다
    • 294
    • +10.94%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62
    • +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9.04%
    • 체인링크
    • 15,740
    • +7.22%
    • 샌드박스
    • 65.76
    • +13.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