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운용 “모펀드 회수 예상금액 5407억 원...내달 분배”

입력 2020-04-13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임자산운용 홈페이지)
(라임자산운용 홈페이지)

라임자산운용이 환매가 중단된 펀드들의 자산 현금화 계획을 밝혔다.

13일 라임자산운용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모펀드인 플루토 FI D-1호에 대한 회수 예상금액은 4075억 원, 데티스 2호에 대한 회수예상금액은 1332억 원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플루토 TF-1호와 Credit Insured 1호, Credit Insured TF 1호와 관련된 펀드들에 대한 자산 현금화 계획은 제외됐다.

회사 측은 “3월 말의 자산평가가격을 기준으로 환매 중단 펀드 내 자산들의 현금화 계획을 수립했다”며 “보유하고 있는 자산들의 발행조건, 유동성, 회수가능금액 등을 분석하고 실행가능성을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판매사별, 펀드별, 분기별 자산현금화 계획을 안내하고 2분기부터 일정금액 이상 현금 확보시(플루토 FI D-1호 기준 300억 원 이상) 분배가능 금액을 확정해 통보할 것”이라며 “통보일로부터 7영업일 이내 안분 방식의 분배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또 “올해 3차례 이상의 분배를 시행하며 첫번째 분배는 현재 플루토 FI D-1호 및 테티스 2호에 미지급 부채로 인식되고 있는 미처리 환매분에 대한 좌수 환입 이슈가 해결되는 것을 전제로 한다”며 “5월 중순 이전에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409,000
    • -4.07%
    • 이더리움
    • 4,388,000
    • -6.74%
    • 비트코인 캐시
    • 856,000
    • -0.87%
    • 리플
    • 2,816
    • -4.41%
    • 솔라나
    • 188,100
    • -4.81%
    • 에이다
    • 523
    • -4.56%
    • 트론
    • 443
    • -3.9%
    • 스텔라루멘
    • 310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10
    • -4.39%
    • 체인링크
    • 18,090
    • -4.84%
    • 샌드박스
    • 205
    • +3.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