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헬스케어, 적정처방 유도 '이지스레이더' 무료 공급

입력 2020-04-13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지스 레이더 적용예시 화면 (이지스헬스케어)
▲이지스 레이더 적용예시 화면 (이지스헬스케어)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이지스헬스케어가 자사의 이지스전자차트(Eghis EMR)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고시기준에 맞게 적정 처방을 유도하는 '이지스 레이더'를 기본 패키지로 구성해 무료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개원가에서는 매번 심평원 고시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심사 기준을 숙지하고 그에 맞는 진료와 처방이 쉽지 않아 이에 따른 처방 오류, 진료비 청구 삭감 등으로 수익 감소를 겪는 개원의들이 늘고 있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이지스헬스케어는 '이지스레이더'라는 사전심사 기능을 이지스전자차트(Eghis EMR)의 기본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무상으로 제공 중이다.

이에 의원들은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인정상병 점검 △특정내역 점검 △병용처방(수가,약가,치료대) 점검 △일일최대투여량, 최대처방일수 점검 △중복처방 점검 △오더 간격 점검 △수가 누락 점검 △ 물리치료 점검 △성별, 연령 점검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기능들은 진료 처방 직후 곧바로 차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 인력이 부족한 개원의에게 특히 큰 인기가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지스헬스케어 관계자는 "수시로 변경되는 의료정책고시에 따라 이지스 전자차트는 그에 맞게 업그레이드돼 진료행위 및 처방에 대한 즉시 점검이 가능해 효과적으로 병원 진료, 처방 업무를 보조하고 삭감을 최대한 방지해 의원 수익을 증대할 수 있다"며 "하반기에는 기존 특화된 진료분야 뿐만 아니라 전체 진료과에 대한 사전 심사 기능을 추가 보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지스 레이더는 이지스 전자차트의 기본 패키지 구성으로 지속적으로 무료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료화 계획도 없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65,000
    • +1.63%
    • 이더리움
    • 3,404,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05%
    • 리플
    • 2,049
    • +0.15%
    • 솔라나
    • 125,200
    • +1.13%
    • 에이다
    • 372
    • +1.36%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11%
    • 체인링크
    • 13,650
    • +0.52%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