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격리생활, 전 남편이 왜 거기서 나와?…'이혼→절친'

입력 2020-04-08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미무어 격리생활 (출처=데미무어 인스타그램)
▲데미무어 격리생활 (출처=데미무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데미무어가 격리생활 중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와 합가했다.

데미 무어는 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자가격리 중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데미무어 가족은 똑같은 디자인의 파자마를 입고 집 안에서 자가격리를 즐기고 있다. 브루스 윌리스와 그 슬하의 자녀들도 동참했다.

두 사람은 1987년 결혼한 뒤, 세 딸을 뒀다. 2000년 이혼한 뒤에도 20년 동안 절친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가디언은 이 사진에 대해 "LA에서 이혼은 아름다운 관계의 시작"이라고 평했다.

한편 데미 무어는 1962년생으로 1981년 영화 '선택'으로 데뷔했다. 지난 2005년 9월 16세 연하 애쉬튼 커처와 재혼했으나, 2013년 공식 이혼했다.

▲데미무어 격리생활 (출처=데미무어 인스타그램)
▲데미무어 격리생활 (출처=데미무어 인스타그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62,000
    • -0.46%
    • 이더리움
    • 3,428,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07%
    • 리플
    • 2,248
    • -0.35%
    • 솔라나
    • 139,100
    • -0.64%
    • 에이다
    • 428
    • +0.71%
    • 트론
    • 446
    • +0.68%
    • 스텔라루멘
    • 259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39%
    • 체인링크
    • 14,510
    • +0.14%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