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LG전자, 1분기 영업이익 1조904억원…전년비 21% 증가

입력 2020-04-07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액 14조7287억원…전년비 1.2% 감소

▲LG전자가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프리미엄 백화점을 운영하는 ‘존 루이스(John Lewis)’의 英 런던 소재 본사 1층에 LG 스타일러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현지 고객들이 신개념 의류관리기 LG 스타일러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프리미엄 백화점을 운영하는 ‘존 루이스(John Lewis)’의 英 런던 소재 본사 1층에 LG 스타일러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현지 고객들이 신개념 의류관리기 LG 스타일러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분기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하며 선전했다.

LG전자는 7일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액 14조7287억 원, 영업이익 1조904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8.3%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1.2% 줄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971%,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했다.

이로써 LG전자는 2018년 1분기 영업이익(1조1078억 원) 이후 8분기 만에 분기 영업이익 1조 원 돌파를 기록했다.

올해도 상고하저 실적 계절성이 반복되며 견조한 1분기 실적을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가전(H&A)과 TV( HE) 부문은 매출 증가와 비용 감소가 맞물리며 실적 개선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은 출하량 감소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0,000
    • +1.26%
    • 이더리움
    • 2,978,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08%
    • 리플
    • 2,029
    • +1.1%
    • 솔라나
    • 125,900
    • +0.48%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26.48%
    • 체인링크
    • 13,140
    • +0.46%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