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마포 상암동 사옥 폐쇄

입력 2020-03-28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CJ ENM이 직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마포구 상암동 사옥 전체를 폐쇄했다.

CJ ENM 측은 28일 "이날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날 사옥에서 근무하고 있던 CJ ENM 임직원들이 안내 방송에 따라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등 작은 소동이 발생하기도 했다.

CJ ENM 측은 지난달 27일부터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 중이었고, 부득이하게 출근하는 직원들은 체온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4,000
    • +2.38%
    • 이더리움
    • 3,315,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1%
    • 리플
    • 2,047
    • +3.28%
    • 솔라나
    • 124,600
    • +3.66%
    • 에이다
    • 389
    • +5.42%
    • 트론
    • 469
    • -1.68%
    • 스텔라루멘
    • 24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4.85%
    • 체인링크
    • 13,680
    • +3.32%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