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코로나19' 용인 해외입국자 14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아일랜드 유학생'

입력 2020-03-2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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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용인시청 페이스북)
(출처=용인시청 페이스북)

용인시청이 27일 오후 '코로나19' 해외입국자(용인외)인 용인 14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14번째 확진자는 처인구 남사면 이편한세상에 거주하는 26세 여성 A 씨로, 아일랜드 유학생으로 확인됐다.

◇용인 14번째 확진자 동선

△3월 25일

오후 4시 아일랜드→인천공항 입국 (항공편 KE902)

오후 5시 국립인천공항검역소 검체 채취

오후 10시 30분 인천공항→거주지 (어머니 차)

△3월 26일(증상발현: 두통, 미각, 후각 둔해짐)

0시 거주지 도착 후 자가격리

오후 5시 45분 검역소 양성판정 통보

오후 5시 50분 질병관리본부 및 경기도 역학조사관 보고

오후 8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이송 (구급차)

오후 8시 40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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