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우린 함께 싸우고 있어” 인종차별에 일침…코로나19로 인한 동양인 차별

입력 2020-03-25 2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티파니가 인종차별에 일침했다.  (출처=티파니SNS)
▲티파니가 인종차별에 일침했다. (출처=티파니SNS)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가 인종차별에 일침했다.

25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으 통해 “전 세계 아시아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인종차별은 나를 슬프게 한다”라며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인종차별을 언급했다.

최근 중국에서 발발한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 동양인을 향한 인종차별에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뉴욕 맨해튼에서 한국인 여성이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흑인 여성에게 폭행을 당하기도 했다.

이에 티파니는 “모든 사람들이 이 급격한 상황을 겪으며 인간성과 사랑을 기억하길 바란다”라며 “우린 함께 싸우고 있고 지금은 포옹이 필요한 세상이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티파니는 2017년 SM과 계약이 만료된 후 미국으로 돌아가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10월에는 ‘Run For Your Lif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은행의 시대 저무나…증권, 금융의 중심축 됐다[돈의 질서가 바뀐다 中-①]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35,000
    • -1.39%
    • 이더리움
    • 3,17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560,000
    • -8.79%
    • 리플
    • 2,070
    • -1.57%
    • 솔라나
    • 127,200
    • -1.01%
    • 에이다
    • 374
    • -1.06%
    • 트론
    • 529
    • -0.56%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76%
    • 체인링크
    • 14,260
    • -1.38%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