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 연임 확정

입력 2020-03-25 1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민수,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  (사진제공=카카오)
▲여민수,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 (사진제공=카카오)

카카오는 ‘제 2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김범수, 여민수, 조수용 사내이사 재선임 건이 통과되었다. 대표이사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2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또 사외이사 3인을 새롭게 선임해 독립성은 물론 전문성과 다양성을 강화했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윤석 윤앤코 대표이사, 최세정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박새롬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조교수다. 조규진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는 재선임됐다.

이 외에도 재무제표 승인 건, 정관 일부 변경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 등 총 6개 의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여민수 공동대표는 “새로운 10년을 위해 도약하는 길목에서, 카카오가 일상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쉼없이 혁신과 진화를 거듭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 것이 미션이라고 생각한다”며 “카카오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해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주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할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대출 더 조이는데 왜 오르나⋯서울 외곽 집값 떠받친 '전월세난'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0,000
    • +1.17%
    • 이더리움
    • 3,444,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18%
    • 리플
    • 2,017
    • +0.6%
    • 솔라나
    • 124,200
    • -0.48%
    • 에이다
    • 357
    • +0%
    • 트론
    • 480
    • +0.84%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29%
    • 체인링크
    • 13,370
    • -0.15%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