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맑고 포근한 봄날씨...일교차 ‘주의’

입력 2020-03-23 2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이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만개한 개나리가 계절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전국이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만개한 개나리가 계절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화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맑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4일은 전국이 맑고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내외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동해안은 한때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춘천 1도 △강릉 4도 △청주 4도 △대전 3도 △안동 1도 △울산 8도 △목포 4도 △광주 4도 △여수 7도 △부산 8도 △제주도 7도 △울릉도 5도 △전주 3도 △대구 4도 △창원 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4도 △춘천 17도 △강릉 13도 △청주 18도 △대전 19도 △안동 17도 △울산 15도 △목포 14도 △광주 20도 △여수 15도 △부산 15도 △제주도 16도 △울릉도 10도 △전주 18도 △대구 18도 △창원 15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질 수 있어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서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미세먼지 등급은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ㆍ경기남부ㆍ세종ㆍ충북ㆍ충남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0.5m, 남해ㆍ동해 0.5∼1.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1.0m, 남해 0.5∼2.0m, 동해 0.5∼1.5m로 예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0,000
    • +0.68%
    • 이더리움
    • 3,46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09%
    • 리플
    • 2,092
    • +4.39%
    • 솔라나
    • 126,100
    • +2.27%
    • 에이다
    • 369
    • +3.94%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39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3.15%
    • 체인링크
    • 13,760
    • +2.46%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