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남양주 덕소4구역 재개발 수주

입력 2020-03-23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하2층~지상34층 총 492가구 규모…공사비 933억 원

▲경기도 남양주 덕소4구역 재개발 단지 조감도. (자료 제공=신동아건설)
▲경기도 남양주 덕소4구역 재개발 단지 조감도. (자료 제공=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에 위치한 덕소4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21일 열린 '덕소4구역 재개발정비사업'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정비사업 분야에선 첫 수주다.

이번 정비사업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일원에 지하2층~지상34층, 6개동짜리 492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내년 6월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밟고, 오는 2022년 9월 착공과 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사비는 약 933억 원 규모다. 입주는 2025년 8월 예정이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2017년부터 경원연립, 양재한신, 범화빌라 등 주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소규모 정비사업을 따내 왔다. 회사는 이번 사업수주를 위해 단지 외관 및 조경, 인테리어, 평면 등에 다양한 특화요소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최근 서울ㆍ수도권 지역에서 정비사업 시장을 공략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우리 회사만의 특화 상품을 개발해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74,000
    • +0.37%
    • 이더리움
    • 2,663,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
    • 리플
    • 1,533
    • -0.26%
    • 솔라나
    • 105,200
    • +0%
    • 에이다
    • 273
    • -1.44%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1.11%
    • 체인링크
    • 11,640
    • -0.77%
    • 샌드박스
    • 59.5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