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홈플러스 "곤드레ㆍ시래기 등 나물류, 간편하게 통조림으로"

입력 2020-03-22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델이 서울 양천구 홈플러스 스페셜 목동점에서 ‘나물캔’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모델이 서울 양천구 홈플러스 스페셜 목동점에서 ‘나물캔’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가 대표적인 ‘엄마 반찬’으로 꼽히는 나물류를 참치캔처럼 통조림으로 만든 ‘나물 캔’ 4종을 출시했다.

홈플러스는 고구마순(120g·1980원), 시래기(120g·1980원), 곤드레(120g·2980원), 고사리(120g·3300원) 등 대표적인 무침류 반찬용 삶은 나물 4종을 홈플러스 스페셜을 포함한 전국 130개 점포와 온라인을 통해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선보인 나물 캔은 손질과 세척이 번거롭고 유통기한이 짧아 가정에서 쉽게 조리하기 어려웠던 나물 무침 요리를 멸균 포장해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46,000
    • -0.82%
    • 이더리움
    • 3,424,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91%
    • 리플
    • 2,110
    • -0.66%
    • 솔라나
    • 126,800
    • -1.25%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97
    • +1.64%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62%
    • 체인링크
    • 13,590
    • -2.02%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