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 7번째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연수동 ○○내과의원·터미널 롯데마트' 등

입력 2020-03-20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충주시청 홈페이지)
(출처=충주시청 홈페이지)

충북 충주시에서 추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충주시청은 20일 오전 충주 코로나19 7번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중앙탑면에 거주하는 66세 여성으로, 지난 9일 첫 증상이 나타났고 2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7번 확진자는 항상 자차를 이용해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충주시는 확진자의 거주지와 방문지를 방역 소독했으며 확진자와 가족은 현재 자가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충주 7번째 확진자(66세 여성/중앙탑면 거주) 동선

3월 8일: 자택

3월 9일: 발열증상(자택)

3월 10~11일: 자택(자택 주변 산책/마스크 착용)

3월 12일

-오전 8시 30분 ○○내과의원 진료(연수동)

-오전 11시 20분 ○○의원(연수동)

-정오 36분~ ○○약국(연수동)→자택

3월 13~14일: 자택(자택주변 산책/마스크 착용)

3월 15일

-오전 10시 4분 자택→롯데마트(터미널)

-오전 11시 48분~ 탄금대짬뽕(칠금동)→자택

3월 16~18일: 자택(자택주변 산책/마스크 착용)

3월 19일(목)

-오전 7시 45분 ○○내과의원 진료(연수동)

-오전 8시 50분~ 충주의료원 선별진료소(검체채취)→자택

3월 20일(금): 오전 9시 양성 판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1: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88,000
    • +3.52%
    • 이더리움
    • 3,497,000
    • +6.68%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5%
    • 리플
    • 2,022
    • +2.12%
    • 솔라나
    • 127,500
    • +4.17%
    • 에이다
    • 361
    • +1.98%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0.31%
    • 체인링크
    • 13,640
    • +3.96%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