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6144명·경북 1178명·경기 277명·서울 270명·충남 118명·부산 107명 순

입력 2020-03-18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경북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87.0%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급증했던 '코로나19' 확산이 다소 주춤해진 모습이다. 특히 대구에서는 일주일째 확진자가 두 자릿수 증가에 그치며 다소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에선 17일 하루 동안 총 9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되면서 국내 '코로나19' 총 확진자 수는 8413명이 됐다. 이 중 대구·경북 확진자만 전체 확진자의 87.0%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8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9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8413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5명, 대구 46명, 인천 1명, 광주 1명, 울산 2명, 세종 1명, 경기 15명, 강원 1명, 충북 1명, 충남 3명, 전북 2명, 전남 1명, 경북 9명, 검역소 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6144명 △경북 1178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277명 △서울 270명 △충남 118명 △부산 107명 △경남 86명 △세종 41명 △충북과 인천이 각 32명 △강원과 울산이 각 30명 △대전 22명 △광주 17명 △검역소 11명 △전북 9명 △전남 5명 △제주 4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0,000
    • -3.66%
    • 이더리움
    • 3,250,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79%
    • 리플
    • 2,161
    • -4.34%
    • 솔라나
    • 133,400
    • -4.37%
    • 에이다
    • 405
    • -4.71%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75%
    • 체인링크
    • 13,660
    • -5.6%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