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4번쨰 확진자 동선 공개 "인천공항·군산버스터미널 방문"

입력 2020-03-17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군산시청 페이스북)
(출처=군산시청 페이스북)

군산시청이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17일 공개했다.

군산시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현재 군산시 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군산 지곡동에 거주하는 62세 여성인 A 씨는 14일 미국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공항 버스로 군산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 이후 군산버스터미널에서는 택시를 이용해 자택에 귀가했다.

16일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했으며, 17일 오전 10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오후 3시 군산의료원 격리병상에 입원할 예정이다.

다음은 군산시청이 공개한 군산시 4번째 확진자 이동 동선이다.

◇군산시 4번째 확진자(62·여·주소 서울·군산 지곡동 거주) 동선

△3월 14일

미국에서 입국, 인천국제공항 오후 4시 → 공항버스로 군산 출발 오후 6시 → 군산터미널 도착 후 택시로 자택 귀가 오후 9시 30분께

△3월 15일

오전 기침, 오한, 근육통, 인후통 증상으로 감기약 복용

△3월 16일

(자차) 보건소 선별진료소 오전 10시 42분, 검체 결과 시까지 자가격리 안내

△3월 17일

확진 통보 오전 10시(오후 3시께 군산의료원 격리병상 입원 예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84,000
    • +0.51%
    • 이더리움
    • 3,158,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08%
    • 리플
    • 2,040
    • -0.78%
    • 솔라나
    • 126,300
    • +0.56%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2.17%
    • 체인링크
    • 14,200
    • +1%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