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 최대주주 등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제고”

입력 2020-03-16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맥은 최대주주인 이지운, 이다원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 1억 원 규모의 자사주 6만5400주씩을 매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들어 스맥은 지속해서 주주가치 향상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월 신한금융투자와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고, 이달 6일에는 최영섭 대표가 직접 자사주 5만5078주를 매입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주주가치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한 끝에 자사주 신탁계약을 시작으로 최영섭 대표, 최대주주가 연이어 자사주를 매입하게 됐다”며 “책임경영을 통해 기존 사업은 물론 FA, ICT, 융복합 사업 등 신사업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하여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스맥은 기계사업부를 중심으로 FA, ICT, 융복합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융복합사업부에서는 공작기계에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하는 데 성공했다. 올 하반기에는 산업용 사물인터넷 솔루션에도 AR 기능을 접목할 예정이다.

한편 또한 전은진 회장은 이지운, 이다원 씨에게 각각 10만 주를 증여했다.


대표이사
최영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3.27] 소송등의판결ㆍ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8,000
    • +1.17%
    • 이더리움
    • 3,176,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716,500
    • +2.28%
    • 리플
    • 2,027
    • +0.4%
    • 솔라나
    • 125,200
    • -0.56%
    • 에이다
    • 365
    • -1.88%
    • 트론
    • 473
    • -2.67%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91%
    • 체인링크
    • 13,310
    • +1.2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