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자회사 에어서울에 100억 원 대여

입력 2020-03-13 1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은 자회사인 에어서울에 운영자금 목적으로 100억 원을 대여해줬다고 13일 공시했다.

대여기한은 9월 11일까지다. 이자율은 4.6%다. 아시아나항공은 에어서울이 보유한 금호산업 대여금 채권을 담보로 설정했다.

원리금 상환은 만기일시 상환이되 금호산업이 에어서울에 대여금을 상환할 경우 대여금 상환 당일 조기 상환이 이뤄진다.

앞서 지난 10일 금호산업은 에어서울에서 차입하고 남은 100억 원 상환을 1년 연장한다고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와이스 재계약에 관심 집중⋯하반기 엔터주의 운명은? [엔터로그]
  • "역사는 역사, 쇼핑은 쇼핑"…달라진 '일본 소비법' [데이터클립]
  •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청약 그리고 박탈감 [이슈크래커]
  • '롤 클래식' 하기 전 필독⋯그 시절 OP 챔피언ㆍ아이템 총정리 [이슈크래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59,000
    • +0.78%
    • 이더리움
    • 2,828,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333,500
    • -4.47%
    • 리플
    • 1,638
    • +1.11%
    • 솔라나
    • 114,200
    • +0.62%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76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3.64%
    • 체인링크
    • 12,530
    • +3.13%
    • 샌드박스
    • 71.33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