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외인 매물 폭탄에 장중 7% 급락…5만 원 아래로

입력 2020-03-13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매도세가 집중되며 장중 7% 넘게 급락하며 5만 원 아래로 밀려났다.

삼성전자는 13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보다 3200원(6.40%) 떨어진 4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개장과 함께 6.6%가량 빠졌고 이후 낙폭을 키워 4만6850원까지 밀려났다고 지금은 낙폭을 다소 만회한 상태다.

삼성전자가 장중 기준 5만 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작년 12월 초 이후 3개월 만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95,000
    • -0.72%
    • 이더리움
    • 3,421,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68%
    • 리플
    • 2,109
    • -0.33%
    • 솔라나
    • 126,800
    • -0.7%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253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36%
    • 체인링크
    • 13,640
    • -1.02%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