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코로나19 긴급구호 위해 후원금 전달

입력 2020-03-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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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남 무안군 전문건설회관에 위치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사학연금 임직원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모금회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하고 있다. (사진제공=사학연금)
▲12일 전남 무안군 전문건설회관에 위치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사학연금 임직원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모금회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하고 있다. (사진제공=사학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1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지역 긴급 구호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전남지역 취약계층과 피해 극복을 위해 수고하는 의료진을 돕기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사학연금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 및 긴급 구호를 위해 후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코로나 사태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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