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 WEST 식품관 '고메이494' 12일 임시 휴업…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가

입력 2020-03-12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러리아명품관 WEST 외관 사진 (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명품관 WEST 외관 사진 (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명품관 WEST 식품관 '고메이494’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사실을 통보받고 임시 휴업에 들어간다.

서울 압구정동에 있는 갤러리아명품관은 지난 8일과 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명품관 WEST 지하 식품관에서 두 차례 식사한 사실을 11일 보건당국에 통보받고 12일부터 임시 휴업에 나선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이를 통보받은 즉시 전문방역회사와 WEST 지하 식품관에 대한 집중 방역 및 소독은 물론 전층 심야 방역소독을 철저히 완료 진행했다. 강남구 보건소 방역 완결 확인과 지침에 따라 확진자가 다녀간 명품관 WEST 지하 식품관은 임시 휴업에 들어가고, 이를 제외한 WEST(1층-5층)와 EAST(전층)는 정상영업 한다. 식품관은 13일 영업을 재개한다.

갤러리아 측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 위원회를 운영하며 명품관을 비롯한 전 사업장은 고객접점 및 시설에 대해 시간 단위, 일 단위 소독 및 방역을 강화하는 등 고객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아명품관은 4차선 도로를 사이에 두고 WEST와 EAST 2개 건물로 운영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27,000
    • +1.5%
    • 이더리움
    • 3,495,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5%
    • 리플
    • 2,107
    • -1.22%
    • 솔라나
    • 127,900
    • -0.85%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51%
    • 체인링크
    • 13,660
    • -2.8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